URLTO GUIDE
공유 링크는 짧게, 채널 구분은 목적지 안에 남기세요.
SNS와 메신저에서는 긴 URL이 본문을 가리고 복사하기도 불편합니다. 특히 UTM이 붙은 마케팅 주소는 길어지기 쉬우므로, 추적 정보는 유지하면서 표시 주소만 짧게 만드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긴 링크를 그대로 공유할 때 생기는 문제
- 게시물이나 메시지에서 링크가 지나치게 많은 공간을 차지함
- 복사·재공유 과정에서 파라미터가 잘릴 수 있음
- 캠페인용 UTM 주소가 사용자에게 복잡하게 보임
- 채널마다 다른 추적 링크를 관리하기 어려워짐
SNS와 메신저에서는 짧은 링크를 앞단에 둡니다
원본 랜딩 URL 또는 UTM이 적용된 캠페인 URL을 먼저 준비하고 이를 단축하면 됩니다. 사용자는 짧은 URL만 보지만, 이동 후에는 원래 목적지의 캠페인 파라미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유입을 보고 싶다면 링크를 분리하세요
- 인스타그램: source=instagram
- 카카오 메시지: source=kakao
- 이메일: source=newsletter 또는 실제 발송 채널명
- 각 채널의 medium은 팀에서 사용하는 분석 규칙에 맞춰 일관되게 사용
공유 미리보기도 함께 확인하세요
SNS나 메신저는 링크를 붙였을 때 제목·설명·대표 이미지 같은 미리보기 정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캠페인 배포 전에 URLTO Social Preview로 공개 페이지의 Open Graph·Twitter Card 메타데이터를 확인하면 공유 화면 문제를 미리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짧은 주소라고 신뢰 설명까지 줄이지는 마세요
단축 URL은 최종 목적지가 바로 보이지 않으므로 주변 문구에서 무엇을 여는 링크인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그인·결제처럼 민감한 행동을 유도하는 경우에는 브랜드와 목적지를 더 명확하게 안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