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TO GUIDE
마케팅 링크는 어디서 왔는지를 남기고, 공유하기 쉽게 만드는 링크입니다.
캠페인 링크는 단순히 짧기만 해서는 부족합니다. 어떤 채널과 캠페인에서 방문이 발생했는지 구분할 수 있도록 UTM을 먼저 설계하고, 공유 단계에서 짧은 주소로 정리하면 운영이 편해집니다.
1. 링크를 만들기 전에 캠페인 목적을 정하세요
- 방문자가 도착할 최종 랜딩 페이지
- 유입 채널: 검색광고, SNS, 이메일, 메시지 등
- 캠페인 이름: 행사·제품·기간을 구분할 수 있는 이름
- 필요하면 광고 소재나 버튼 위치까지 구분할 기준
2. source, medium, campaign부터 붙입니다
- utm_source: 실제 플랫폼이나 출처
- utm_medium: 광고·소셜·이메일 같은 채널 유형
- utm_campaign: 여러 링크를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는 이름
- utm_content: 같은 캠페인 안에서 소재나 위치를 구분할 때 사용
3. UTM URL을 만든 다음 단축하세요
UTM Builder에서 추적용 주소를 완성한 뒤 단축 URL로 바꾸면, 분석에 필요한 파라미터는 목적지에 유지하면서 사용자에게는 짧고 깔끔한 주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4. 채널마다 같은 링크를 그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검색광고, 이메일처럼 유입 경로가 다르면 source와 medium을 다르게 만든 링크를 사용하는 편이 분석에 유리합니다. 같은 게시물 안에서도 버튼·배너별 차이를 보고 싶다면 utm_content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집행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UTM이 중복되지 않았는지 확인
- 기존 쿼리스트링이 유지되는지 확인
- 짧은 링크가 올바른 최종 주소로 이동하는지 확인
- 광고나 인쇄 전에 모바일에서 직접 열어보기
- 캠페인 이름 규칙을 다음 캠페인에도 동일하게 적용